아래의 내용은 스탠포드 교수 제레미 어틀리의 인터뷰 내용과,
그에 대한 저의 분석, 평가, 관점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AI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마인드셋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탠포드 교수 제레미 어틀리가 말하는 AI 시대의 창의력과 생산성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비법은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팀원'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기존 검색 엔진에 익숙해져 AI를 검색창처럼 사용하는 방식은
AI의 잠재력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AI를 팀원으로 생각하고 함께 '일'할 때
비로소 혁신적인 결과와 폭발적인 생산성 향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러한 방식으로 AI를 통해 생산성을 많이 향상시켰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꼭 소개드리고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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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의 현실과 문제점
보통의 사람들은 구글, 네이버 검색창과 같은 기존 기술에 익숙해져
AI를 도구처럼 다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AI의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AI가 생산성, 작업량, 품질을 향상시키지만,
전체 직장인의 10% 미만이 AI 협업을 통해 의미 있는 생산성 향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는 큰 격차(실현 격차)를 보여줍니다.
놀랍게도, 어떤 경우에는 AI가 사람들의 창의성을 오히려 감소 시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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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의 핵심: '팀원' 마인드셋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들(outperformers)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underperformers)과 근본적으로 다른 태도를 보였습니다.
AI를 못 활용하는 사람들은 AI를 도구(tool)로 취급했습니다.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AI를 팀원(teammate)으로 취급했습니다.
AI에 대한 인식을 '도구'에서 '팀원'으로 바꾸는 것이
AI와의 협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결과의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AI를 사용하지 말고, AI와 함께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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